[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충남대학교 법률센터(센터장 손종학)는 대전솔로몬로파크와 함께 지역주민과 학생을 대상으로 ‘법문화 포럼’을 개최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법문화 포럼은 국립대학육성사업의 일환으로 6월부터 8월까지 총 3차례 진행됐다. 주제는 ▲사이버범죄(6월 26일) ▲상속·증여(7월 24일) ▲주택임대차(8월 28일) 등 일상에서 마주할 수 있는 법률 이슈였으며, 신혜정 변호사와 김준성 변호사가 강연을 맡아 이해하기 쉽게 설명했다.
행사에는 지역주민과 학생 등 약 90명이 참여해 높은 호응을 보였다. 참가자들은 실생활과 밀접한 법률 정보를 접할 수 있어 만족도가 높았다는 평가다.
손종학 법률센터장은 “많은 분들의 관심과 참여 덕분에 법문화 포럼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지역민들의 법문화 관심을 높이는 마중물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충남대 법률센터는 교내 법률서비스 제공뿐만 아니라 지역주민과 외국인을 위한 무료법률상담, 청소년 대상 법 진로 교육, 법률 봉사, 법 관련 문화·교육 프로그램 운영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