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대전 중구, 추석맞이 일제 대청소 실시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시 중구(구청장 박용갑)는 우리민족 고유의 명절 추석을 맞 아 13일 생활 주변 등에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며 ‘추석맞이 일제 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날 대청소에는 주민, 기업체, 공무원 등 2천여 명이 참여했으며 하천변, 주택가 골목, 공한지, 역․터미널 주변 및 취약지역 등을 중심으로 관내 곳곳에서 대대적으로 이루어졌다.



구는 명절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에게 깨끗한 중구의 이미지를 심어주고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여 즐거운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대청소를 실시했다.

한편, 중구는 연휴기간 중 쓰레기로 인한 주민 생활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하여 18일부터 22일까지 「쓰레기 생활불편 신고센터」를 설치하고, 5개반 25명으로 구성된 「쓰레기 수거 기동처리반」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구 관계자는 원활한 쓰레기 처리를 위하여 “명절 당일 날과 토요일은 쓰레기 배출을 자제해 줄 것을 당부한다”고 덧붙였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