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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대덕구, 중리 행복길 카페촌 정화에 나서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 대덕구(구청장 정용기)는 12일 밤 대덕경찰서와 함께 그동안 퇴폐영업의 오명을 받아온 중리동 불법카페 업소를 근절하고자 합동단속을 실시하였다.

구는 불법영업 근절시 까지 문제업소 위주로 주5회 이상 자체점검을 실시하고 경찰 등 유관기관과 긴밀한 협조체계 유지 및 강력 단속을 지속적으로 펼칠 예정이다.



또한 위반업소에 대하여는 행정처분 및 형사입건 등 강력대응으로 불법카페 를 근절시켜 중리 행복길 취지에 맞는 명품거리를 만들겠다는 방침이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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