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경기에서 이은해 선수는 준결승에서 동해시청 이선아 선수를 유효승으로 제압하고 결승전에 올라 전북 고창군청 김영란 선수를 맞아 지도승을 거둬 금메달을 목에 걸었으며, 유미원 선수는 결승전에서 서울 성동구청 이나라 선수에게 아쉽게 패해 2위에, 황진희 선수는 준결승에서 충북도청 김진선 선수에게 패해 3위에 입상했다.
한편 서구청 유도부는 지난 2002년 11월 창단, 지도자 1명, 선수 4명으로 선수단을 운영하고 있으며 이번 대회 입상을 계기로 오는 10월 인천에서 있을 전국체전의 선전을 기대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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