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평생교육진흥원(이하 진흥원)은 9월 1일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반부패·청렴·갑질근절 서약식을 열었다.
이번 서약식은 청렴한 조직문화 정착과 부패 및 갑질 행위 근절을 위한 임직원들의 의지를 다지는 자리로 마련됐다. 전 직원은 ▲청탁금지와 이해충돌 방지 ▲투명하고 공정한 직무 수행 ▲동료 존중과 상호 배려 ▲갑질 행위 근절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서약서를 작성하고 실천을 약속했다. 특히 이번 행사는 선언에 그치지 않고 청렴의 달 지정과 연계해 임직원 자율 참여형 ‘DO NOT 캠페인’, 자체 청렴도 조사 등 후속 프로그램으로 확산될 예정이다.지난 8월 대전시 7개 공공기관과 함께한 ‘청렴한빛네트워크 청렴·윤리·인권 실천결의대회’와도 맞물려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청렴문화 확산 노력으로 이어지고 있다.
진흥원은 앞으로도 청렴과 윤리를 기반으로 한 책임 있는 기관 운영을 통해 시민들로부터 더욱 신뢰받는 공공기관으로 자리매김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