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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구, 기관장협의회 열고 지역 현안 공유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 중구(구청장 김제선)는 2일 관내 주요 기관과의 현안 공유 및 협력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9월 중구 기관장협의회’ 오찬 간담회를 열었다.

간담회는 중구 관내 식당에서 열렸으며, 김제선 중구청장을 비롯해 오은규 중구의회 의장, 백기동 중부경찰서장, 오원화 대전세무서장, 김화식 서부소방서장, 이윤학 국민건강보험공단 대전중부지사장, 서민식 한국국토정보공사 대전지사장, 전유진 국민연금공단 동대전지사장, 신정란 서대전역장 등 9명의 기관장이 참석했다.

이날 협의회에서는 ▲2025년 제1회 대전 중구 미술축제 ▲북페스티벌 ▲제16회 대전효문화뿌리축제 ▲로컬투어 참여자 모집 등 지역 주요 행사 안내가 이루어졌으며, 각 기관의 현안과 정책 추진 상황을 공유하며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김제선 중구청장은 “이번 협의회를 통해 관내 기관들의 상호 협력 기반을 강화하고 공동 발전을 이끌어가겠다"며 “앞으로도 긴밀한 소통을 바탕으로 지역 현안을 체계적으로 해결하고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추진해 삶의 질 향상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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