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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 추석 맞아 한복입고 고객 응대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 동구(구청장 한현택)는 추석을 맞아 16~17일 이틀간 민원실 직원들이 한복차림으로 고객을 맞기로 했다.

이번 한복착용은 민원인들에게 민족문화의 전통 계승과 친근감 있는 구 이미지를 제공하고, 재래시장 및 한복시장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와 함께 민원실에 추석 차례상 진설방식 및 지방 쓰는 법을 비치하는 등 전통문화 계승에 앞장서기로 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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