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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용운동 열방비젼교회, 7년째 이어온 사랑의 손길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 동구 용운동 열방비젼교회(담임목사 노문주)는 16일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 달라며 200만원 상당의 백미 40포를 용운동주민센터(동장 나광춘)에 기탁했다.

열방비젼교회는 매년 설, 추석, 부활절, 크리스마스에 정기적으로 백미 40포씩을 기탁하는 사랑의 손길을 올해로 6년째 이어오고 있다.

나광춘 동장은 “추석을 맞아 어렵고 소외된 이웃에게 정중히 전달할 것”이라며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랑이 계속 퍼져나가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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