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도시공사(사장 정국영)는 지역 대학생들의 창의적인 의견을 수렴해 경영혁신에 활용하기 위해 ‘AI와 함께하는 살기 좋은 도시 만들기’ 아이디어 공모전을 연다고 3일 밝혔다.
공모 대상은 대전광역시 소재 대학 재학생 및 휴학생이며, 주제는 인공지능을 활용한 고객만족 제고 방안이다. 제안 분야는 개발사업, 주거복지(임대주택), 레저사업(오월드), 환경사업 등 공사의 모든 사업 영역이 포함된다.
수상자는 총 6명으로 선정된다. 최우수상 1건에 상금 200만 원, 우수상 1건에 100만 원, 장려상 2건에 각 50만 원, 입상 2건에 각 20만 원이 수여된다.
정국영 대전도시공사 사장은 “대전지역 대학생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발굴해 경영개선에 적극 반영하겠다"며 “앞으로도 고객을 최우선으로 하는 공기업으로 발전하겠다"고 말했다.
아이디어 접수는 오는 10월 17일까지 이메일로 진행되며, 자세한 사항은 대전도시공사 홈페이지(www.dc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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