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일자리경제진흥원(원장 백운교)은 3일 JOBSCO(직업계고 졸업생계속지원센터)와 관내 특성화고 졸업(예정)자의 진로 설계 및 취업 역량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특성화고 졸업(예정)자의 역량을 강화하고 우수 인재를 발굴·육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협약에 따라 ▲맞춤형 진로 설계 및 취업 역량 강화 교육 지원 ▲청년성장·청년도전 사업 연계 운영 ▲우수 기업 및 인재 발굴·육성 ▲일자리 박람회 개최 등을 함께 추진한다.
대전일자리경제진흥원은 2022년부터 구직단념 청년을 대상으로 ‘청년도전지원사업’을 운영해왔으며, 지난해부터는 구직단념을 예방하기 위한 ‘청년성장프로젝트’를 추진해왔다.
백운교 원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관내 청년의 일자리 창출과 우수 인재의 정주 여건 마련을 적극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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