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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유성구, 대형 건축공사 현장대리인 간담회…“안전·지역업체 동반 성장”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4일 유성구청 중회의실에서 대형 민간 건축공사 현장대리인 간담회를 열고 안전사고 예방과 지역 건설업체 참여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도안 2-2지구 힐스테이트 도안 리버파크 4개 단지, 도안 2-5지구 푸르지오 디아델 2개 단지, 도안 우미린 트리쉐이드, 대전 학하 포레나 1단지, 유성 하늘채 하이에르, 둔곡지구 머크사 바이오프로세싱 생산센터, 관평동 민재활병원 등 연면적 5,000㎡ 이상 11개 대형 민간 건축공사 현장대리인과 관계 공무원이 참석했다.

간담회에서는 지역 건설업체 참여 기회를 넓히는 방안을 비롯해 건설 산업 활성화 과제가 다뤄졌다. 또한 유성경찰서가 안전사고 예방 교육과 중대재해처벌법 유의사항을 설명하며 현장대리인들의 안전의식을 높였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민간 건축 공사장의 안전사고 예방과 지역 건설업체의 참여 확대는 중요한 과제"라며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해 민·관이 함께하는 안전하고 지속 가능한 건설 환경을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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