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청 자격은 19세 이상 대전시민 누구나 가능하며, 대전 평생교육이용권 누리집(www.lllcard.kr/daejeon)을 통해 접수할 수 있다.
모집 과정에서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지원법 지원 대상자가 우선 선정된다. 선정된 학습자에게는 NH농협카드(채움)로 35만 원의 포인트가 지급되며, 평생교육 강좌 수강료와 교재비로 사용할 수 있다.
이용권은 등록된 직업능력개발 훈련시설, 평생교육시설, 평생직업교육학원 등에서 사용 가능하다. 수강 분야는 자격증 취득, 어학, 인문학, AI·디지털 등 다양한 과정이 포함되며, 이용 기간은 올해 12월 말까지다. 최선희 원장은 “평생교육이용권을 통해 시민들이 배우고 싶었던 분야에 도전하며 배움의 행복을 느끼길 바란다"며 “우리 진흥원이 앞장서서 시민들의 학습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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