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 중구 파크골프협회(회장 오노균) 대표단 41명이 9월 5일부터 7일까지 중국 위해에서 열리는 한·중 파크골프 국제교류 행사에 참가한다.
대표단은 5일 오전 중구파크골프협회 구장에서 열린 결단식 겸 환송식을 통해 각오를 다졌다.
이번 교류 행사는 위해재중대한체육회(회장 배경호)의 초청으로 마련됐으며, 한국 측에서는 대전 중구체육회 파크골프협회 소속 선수들이 참가한다. 대표단은 출정식에서 김제선 중구청장을 명예단장으로 위촉해 교류의 의미를 더했다.
결단식에는 김제선 중구청장, 오노균 협회장, 오명세 중구체육회 사무국장, 김규철 대표단장 등이 참석해 대표단을 격려했다. 김 청장은 “국제교류를 추진하고 많은 회원이 함께하는 것은 큰 의미가 있다"며 “건강히 다녀와 좋은 추억을 남기길 바란다"고 축사를 전했다.
오노균 협회장은 “이번 한·중 교류는 회원들의 국제적 안목을 넓히고 사기를 충전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기대감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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