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 중구(구청장 김제선)는 3일부터 5일까지 3일간 구청 다목적 대회의실에서 열린 ‘취업 성공을 위한 중구 여성 역량 강화 교육’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교육에는 미취업 여성 17명이 참여해 맞춤형 취업 전략을 배우며 새로운 도전에 나섰다.
이번 프로그램은 중구일자리지원센터와 대전배재대ICT융합새일센터가 협력해 마련했으며, 진로개발 집단상담을 기반으로 진행됐다.
강사진으로 나선 배재대 새일센터의 박은미, 이지영 강사는 ▲이력서 및 자기소개서 클리닉 ▲희망 직종 탐색 ▲성공적인 취업 전략 수립 등 단계별 맞춤형 교육을 제공했다.
특히 참여자들은 실습 중심 교육을 통해 자신의 강점을 구체적으로 파악하고, 실제 구직 과정에 적용할 수 있는 실질적 방법을 습득했다. 교육을 마친 수료자에게는 수료증과 기념품이 수여됐다.
김제선 중구청장은 “교육 수료 이후에도 상담 및 알선 서비스를 통해 참여자들의 취업 성공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구민의 취업 의욕을 높이고 실질적인 기회를 제공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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