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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구, 선리단길서 평생학습 동행 행사…북페스티벌 성료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 중구(구청장 김제선)는 지난 6일 평생학습마을기획자와 마을교육활동가 20여 명과 함께 선리단길(옛 충남도청 뒷길)에서 ‘기분좋은 동행’ 행사를 열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2025 중구 북페스티벌’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주민과 활동가가 함께 평생학습의 가치를 공유하고, 문화 체험을 통해 배움의 즐거움을 나누며 역량을 강화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

북페스티벌은 두 차례로 진행된다. 1차 행사는 6일부터 7일까지 선리단길 야외도서관에서 열려 북토크, 체험, 공연, 마켓, 전시, 골목 투어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이어지는 2차 행사는 오는 9월 20일부터 21일까지 우리들공원에서 열릴 예정이다.

김제선 중구청장은 “2025 중구 북페스티벌은 중구만의 감성으로 독자와 작가, 책방지기가 함께 만들어가는 새로운 경험을 선사할 것"이라며 “중구를 누구나 언제 어디서나 배우고 가르치는 평생학습 도시로 만들어가겠다"고 강조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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