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 서구(구청장 서철모) 괴정동 행정복지센터는 아름드리교육복지네트워크, 용문종합사회복지관, 한민시장상인회, 아름다운가게 탄방점과 함께 오는 24일 ‘2025 아름다운 하루’ 행사를 연다고 10일 밝혔다.
아름드리교육복지네트워크는 용문동·괴정동·가장동·내동 내 학교와 지역사회가 참여하는 협의체로, 아동 등 소외계층을 위한 지속적인 지원체계 구축을 목표로 활동하고 있다.
이번 행사에서는 기증받은 가전제품·생필품·도서 등을 판매하는 나눔 장터, 나눔 공모전 시상식, 추천 가정에 지역 농산물 꾸러미 전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나눔 장터 수익금 전액은 복지관, 지역아동센터, 가장초·내동초·백운초·괴정중 등 4개 학교에 동일하게 배분돼 아동과 취약계층 지원에 쓰일 예정이다.
이숙자 아름드리교육복지네트워크 위원장은 “이번 행사는 나눔의 가치를 지역사회와 함께 나누는 뜻깊은 자리"라며 “주민 여러분의 관심과 참여가 아이들과 이웃에게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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