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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관저문예회관, 2013 新 방자전 공연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광역시 서구(구청장 박환용)관저문예회관은 10월 ‘경로의 달’을 맞아 2일 65세이상 어르신 등 관람객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3 新 방자전”을 선보였다.

내용은 춘향전에 나오는 방자를 소재로 풍자와 해학이 어우러져 옛 향수와 함께 추억을 느껴보실 수 있도록 구성됐다.



한편, 관저문예회관은 노인의 날을 기념해 조부모, 부모, 손주 등 어르신과 1~3대 가족이 함께 동반하는 경우 우선하여 관람권을 드리는 이벤트를 진행해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했다.

관저문예회관은 2013 新 방자전”외에도 ▲ 10월 5일 오후 7시30분 “서구챔버오케스트라 아름다운 현악의 밤” ▲ 10월 13일에 “新 놀부전” ▲ 10월 17일 “우리소리 한마당”공연을 준비했다.

관람은 초대권 소지자에 한하고 초대권은 관저문예회관에서 매회 공연 전날까지 선착순으로 250장를 배부한다.

박환용 서구청장은 10월 ‘경로의 달’을 맞이하여 “사회의 중추적인 역할을 해오신 어르신들의 노고에 감사하는 마음을 담아 문화공연을 마련했다.“ 며 어르신에 대한 공경과 문화예술에 대한 깊은 관심을 내비쳤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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