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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M1 광역급행버스, 12일부터 은하수네거리 정차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시(시장 이장우)는 오는 9월 12일부터 광역급행버스 M1 노선이 은하수네거리 정류장에 양방향으로 추가 정차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조치는 시민들의 교통 불편을 해소하고 이동 편의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M1 노선은 세종시 누리동에서 대전정부청사를 연결하는 광역급행버스로, 이번 정류장 추가로 은하수네거리 일대 시민들의 대중교통 접근성이 한층 개선될 전망이다.

시는 사전 안내문 부착, 버스정보안내단말기(BIT) 공지 등을 통해 변경된 노선 정보를 알리고, 현장 점검을 강화해 혼란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남시덕 대전시 교통국장은 “은하수네거리 정류장 추가 정차는 시민 교통편의 향상을 위한 의미 있는 개선"이라며 “앞으로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대중교통 환경 개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궁금한 사항은 대전시 콜센터(☎120), 대전버스조합(☎522-2254), 협진운수(☎936-7961)로 문의 가능하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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