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 동구(구청장 박희조)는 오는 10월 열리는 ‘2025 대전 동구동락 축제’를 앞두고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할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
모집 분야는 ▲청춘 버스킹 ▲체험·플리마켓 ▲대학교(학과) 홍보부스 등 3개 부문이다. 신청은 이달 26일까지 홍보문 내 QR코드를 활용해 참가신청서와 구비서류를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구는 버스킹 20팀 내외, 체험·플리마켓 및 대학 홍보부스 40팀 내외를 선정해 다음 달 1일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모집은 지역 예술인, 청년, 소상공인에게 공연 무대와 상품 판매, 서비스 홍보 기회를 제공해 지역과 상생하는 축제를 만드는 데 초점을 맞췄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2025 대전 동구동락 축제는 지역과 함께 성장하며 도시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축제가 될 것"이라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올해 동구동락 축제는 10월 24일부터 26일까지 3일간 소제동 동광장로와 대동천 일원에서 열린다. 현장에서는 14개국 세계 음식과 이국적인 부스를 체험할 수 있는 세계 미식거리, 소제게임존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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