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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한밭대, ‘2025 빌드업 신직업 원데이 캠프’ 2회 성료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국립한밭대학교(총장 오용준) 대학일자리본부는 지난 8월 11일과 9월 13일 두 차례에 걸쳐 진로·취업 멘토링 프로그램인 ‘2025 빌드업 신직업 원데이 캠프’를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캠프에는 1학년부터 3학년까지 재학생 41명이 참여했다. 프로그램은 급변하는 기술 환경 속에서 학생들이 직면할 수 있는 일자리 문제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참여 학생들은 조별 활동을 통해 미래 산업 트렌드를 탐색하고 전공과 연계된 신직업 정보를 습득하며 진로 목표를 구체화했다.

특히 ‘제6회 대한민국 신직업·미래직업 아이디어 공모전’ 대비와 연계해 최신 사회 정책, 미래사회 발전 동향, 한국고용정보원이 발굴한 신직업을 심층 분석하는 기회도 가졌다.

건설환경공학과 신준섭 학생은 “미래 직업을 구체적인 데이터로 접해 큰 도움이 됐고, 어떤 역량을 키워야 할지 명확히 알 수 있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남윤의 대학일자리본부장은 “이번 캠프는 학생들이 급변하는 시대에 필요한 역량을 미리 파악하고 자신만의 미래 로드맵을 설계하는 중요한 기회였다"며 “앞으로도 기업과 학생, 지역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혁신적 진로 프로그램을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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