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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대덕구, 공동주택 주거환경개선사업 지원 결정

대전 대덕구, 공동주택 주거환경개선사업 지원 결정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 대덕구(구청장 정용기)는 지난 8일 공동주택지원심의위원회를 열어 대화동 세원풍남아파트와 법동 유원아파트에 노후공동시설물보수비를 지원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구는 상반기 공동주택 7개소 지원에 이어 이번에 선정된 2개소에 각각 400만원을 지원하여 공동주택단지 내 경로당 시설보수사업으로 집행할 계획이다.

한편 대덕구는 2006년부터 현재까지 경로당 및 어린이놀이터 등 55개 노후공동시설물에 대해 2억8천 여 만원을 지원하여 주거환경개선에 노력하고 있으며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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