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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 신흥지구 문화공원 조성 본격화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 동구(구청장 한현택)는 신흥동 126-11번지 일원(충남중학교 인근) 신흥지구 문화공원 조성계획(4,956㎡)이 대전시 도시공원위원회에서 최종 조건부 의결됨에 따라 광장, 야외무대, 바닥분수 등을 갖춘 문화공원 조성을 본격 추진키로 했다.

구는 현지 여건에 따라 약 53억원을 투입해 금회 사업면적을 3,050㎡으로 실시하고 연내 실시계획인가 고시 및 토지보상을 실시하는 등 2014년까지 명품 문화·녹지 공간으로 조성할 계획이다.



구 관계자는 “문화공원이 조성되면 주민의 휴식과 문화행사가 가능해지고 신흥지구재정비촉진사업이 활성화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문화공원 조성에 관한 구체적인 내용은 11일 대전시가 고시한 신흥지구 문화공원 조성 결정·고시문을 참고하거나 동구 원도심사업단(☎251-4724)에서 안내받을 수 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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