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캠페인은 허태정 유성구청장을 비롯해 구청 직원과 둔산경찰서, 유성구자율방범대, 여성인권단체 등 100여 명이 참여해 봉명동 계룡스파텔에서 유성호텔까지 인근 유흥업소 밀집지역을 중심으로 진행했다.
이날 허태정 유성구청장은 캠페인에 앞서 “유성의 이미지 개선을 통해 휴양 온천도시, 교육과학도시, 주거환경도시를 만드는데 다같이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유성구는 대전둔산경찰서 합동으로 성매매 근절 단속반을 편성해 올 연말까지 퇴폐 및 호객 행위 등에 대해 집중 단속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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