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교육은 공동주택 단지 내 강․절도 예방과 대응요령, 겨울철 빈번히 발생하는 화재 예방과 소화요령 등 안전사고 사전예방에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강사로는 서부경찰서 생활안전담당과 서부소방서 예방대책담당자가 나섰다.
공동주택이 전체주택의 84.4%이상을 차지하는 서구는 대전시 공동주택 점유율에서도 5개구 중 가장 높은 32.29%를 차지하고 있다.
서구는 지난 상반기에도 공동주택에서 빈번히 발생되고 있는 각종 분쟁 사례와 관계 법령 등에 대하여 ‘입주자대표회의 및 윤리교육’을 실시한 바 있다.
박환용 서구청장은 “공동주택 특성상 안전사고 발생시 그 피해가 매우 심각함을 고려할 때 사전 예방이 최선이다.”며 “이번 교육을 계기로 안전사고 경각심을 고취시키고 입주민의 안전한 주거 생활 영위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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