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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불법 주정차 단속 시스템(CCTV) 확대 설치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광역시 서구(구청장 박환용)는 원활한 차량통행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불법 주정차 단속 시스템(CCTV)를 확대 설치했다.

단속 시스템(CCTV) 설치 지역은 불법 주차와 정차가 극심한 주요간선도로변인 둔산3동 문정네거리이며 오는 11월 1일부터 단속을 시행 할 예정이다.



서구는 앞으로 운영 효과를 분석해 불법 주정차 상습지역에 점차 단속시스템(CCTV)을 확대 설치하고 주요교차로, 횡단보도, 주요간선로 불법 주정차에 대해서는 강력히 단속을 하되 통행에 불편을 주지 않는 이면도로에 대해서는 단속을 완화할 방침이다.

서구는 그동안 한정된 단속인력으로 각종 불법 주정차 위반 행위에 대한 적기단속에 어려움을 겪었으나 이번 단속시스템 (CCTV) 1대를 추가 설치함에 따라 총 35대를 운영하게 되어 원활한 주차행정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박환용 서구청장은 “교통흐름에 맞춰 탄력적으로 주차 단속을 시행하겠다.”고 강조하며 “교통법규와 선진 주차질서의식 함양 등 시민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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