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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한밭교육박물관, ‘2013년도 11월 신나는 토요 프로그램’ 운영

대전한밭교육박물관, ‘2013년도 11월 신나는 토요 프로그램’ 운영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한밭교육박물관(관장 김정모)은 창의·인성 체험교육의 활성화 및 주5일수업제의 안정적 정착을 위하여 연중 초등학생을 대상으로「신나는 토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11월 「신나는 토요 프로그램」 체험내용은 도형 및 색을 이용하한 종이조각, 수태를 이용하여 자기만의 작품을 만들어 보는 토피어리 및 마술 속에 숨겨진 과학 및 수학 원리를 직접 익혀보고 응용해보는 학습마술이다.

한밭교육박물관 박성동 실장은 “「신나는 토요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에게 다양한 체험기회를 제공하여 학생들의 취미와 소질을 계발하고, 건전한 여가활동의 기회를 주어 다시 오고 싶은 박물관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11월 「신나는 토요 프로그램」은 10월 25일 오전 9시부터 한밭교육박물관 홈페이지(http://www.hbem.or.kr)를 통해 선착순 접수하며, 프로그램의 자세한 내용은 박물관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학예연구실(☎670-2214)로 전화하면 자세히 안내 받을 수 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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