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타임뉴스=한정순 기자] 충청광역연합(연합장 김영환)은 민족 대명절 추석을 맞아 충청권 대표 관광상품인 ‘충청권투어패스’ 특별 할인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충청권투어패스, 추석맞이 9,900원 한정 판매]
충청권투어패스는 대전·세종·충북·충남 4개 시·도의 주요 관광지를 하나의 패스로 이용할 수 있는 통합권으로, 평상시에도 정상 요금 대비 약 50% 저렴하게 이용 가능한 합리적인 관광상품이다. 이용객은 전체 가맹점 중 원하는 관광지를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빅2 상품 특별 할인, 가맹점 신규 모집 확대]
이번 프로모션에서는 ‘빅2(2곳 이용권)’ 상품을 정상가 29,900원에서 2만 원 할인된 9,900원에 선보인다. 판매 수량은 총 3천 매 한정이며, 9월 26일부터 10월 12일까지 네이버 스마트스토어를 통해 구매할 수 있다. 사용 기한은 10월 31일까지다. 한편, 충청광역연합은 상품 경쟁력 강화를 위해 관광지와 체험시설뿐 아니라 카페 등 식음료 업종까지 신규 가맹점 모집을 확대하고 있다. 가맹점 등록 시 투어패스 공식 채널 홍보와 온라인 판매망 연계 등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어 관광객 유입 효과가 기대된다. 충청광역연합 관계자는 “추석 연휴 기간 가족과 함께 충청권의 다양한 관광지를 합리적인 가격에 즐길 수 있도록 특별 할인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더 많은 가맹점이 참여해 충청권 관광 생태계가 확장되고 지역 관광 활성화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했다.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