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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테크노파크, 전통시장 살리기 동참

[충북타임뉴스=한정순 기자] (재)충북테크노파크(원장 박순기)는 1일 충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이 주관한 「1기관-1시장·상점가 릴레이 소비촉진 캠페인」에 참여해 제천중앙시장, 내토시장, 동문시장을 방문하며 전통시장 살리기에 나섰다.

 
[충북테크노파크, 전통시장 살리기 릴레이 소비촉진 캠페인]

이번 캠페인은 경기 침체와 소비 위축으로 어려움을 겪는 전통시장과 상점가를 응원하고, 현장 소비를 통해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마련됐다.

 

충북테크노파크는 경영지원본부장과 제천 근무자들이 함께 참여했으며, 온누리상품권 총 120만 원 상당을 활용해 시장 내 다양한 물품을 구매했다. 구입한 물품은 오창읍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지역 내 사회적 취약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

 

또한 임직원들은 시장 내 식당에서 점심 식사를 함께하며 상인들과 교류하고, 전통시장의 정겨운 분위기를 체험하며 ‘상생과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박순기 원장은 “이번 캠페인은 전통시장과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는 동시에 취약계층과 나눔을 이어가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고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관이 되겠다"고 밝혔다.

 

충북테크노파크는 이번 활동을 계기로 지역사회와의 상생 협력을 강화하고, 지역 산업과 경제 활성화를 위한 지원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한정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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