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장우 대전시장 페이스북 캡처
이장우 대전시장 페이스북 캡처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이장우 대전시장이 19일 대전역 동편 소제동 카페거리 일원에서 열린 ‘2025 대전 빵축제’ 현장을 방문했다.
이장우 시장은 행사장을 둘러보며 “빵을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하는 국내 최대 빵축제! 제가 가보니 분위기마저 달콤하네요"라며 시민들과 인사를 나눴다.
올해 빵축제는 지난해보다 2배 넓어진 행사장과 102개 지역 베이커리가 참여해 대전의 대표 관광축제로 자리매김했다.
현장에는 대형 롤케이크 커팅 퍼포먼스와 ‘백빵백중’, ‘베이커리 100갤러리’ 등 다채로운 전시와 공연이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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