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원휘 의장은 “국제와인엑스포는 아시아 최대 규모이자 유일한 국제 와인 품평회로, 한여름 밤의 열정을 더한 ‘대전 0시 축제’에 이어 가을의 정취를 와인 향기로 물들이는 특별한 행사"라며 “이번 행사를 계기로 대전이 세계 속 와인 명소로 자리매김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와인도 일류인 도시 대전에서 8일간 펼쳐지는 가을 낭만과 함께 잊지 못할 추억을 남기시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이번 대전국제와인엑스포 2025는 10월 18일부터 25일까지 열리며, 세계 36개국 5,000여 종의 와인이 전시된다. 대전시는 와인엑스포를 ‘가을 대표 미식축제’로 발전시켜 지역관광과 글로벌 비즈니스 교류를 동시에 강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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