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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 저소득 노인 생활안정 기여 공로 인정 복지부장관상 수상

대전 동구, 저소득 노인 생활안정 기여 공로 인정 복지부장관상 수상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 동구(구청장 한현택)가 전국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한 2013년 기초노령연금 사업 평가에서 우수 기관으로 선정돼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대전 5개구 가운데 기초노령연금 수급자 비율이 가장 높은 동구는 적극적 사업 추진으로 저소득 노인의 생활안정에 기여한 공으로 보건복지부 장관이 수여하는 장려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보건복지부는 전국 247개 자치단체를 대상으로 기초노령연금 사업의 2012년 정부합동평가 결과와 국고보조금 집행실적, 추진실적 등을 토대로 전국 우수 지자체 13곳을 선정했고 대전에서는 유일하게 동구가 선정됐다.

10월말 현재 동구의 기초노령연금 수급자수는 2만3,077명으로 65세 이상 노인인구(3만2,208명)의 71.6%를 차지하며 대전 5개구 중 가장 높은 비율을 나타내고 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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