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국민의힘 대전광역시당은 고(故) 이상민 시당위원장의 작고 이후 삼우제를 마친 21일, 공석이 된 시당위원장 재선출을 위한 공식 절차에 돌입했다.
대전시당은 “시당 체제의 조속한 정상화를 위해 당헌·당규에 따른 공정한 절차를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후보자 등록은 10월 21일(화)부터 23일(목)까지 사흘간 진행되며,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국민의힘 대전시당(동구 대전로 887, 3층)에서 접수받는다.
후보 자격은 공고일 현재 책임당원으로서 당규상 납부기준액 이상의 당비를 완납한 당원이다.
등록 시 제출해야 할 서류는 후보등록신청서, 서약서, 대리인 위임장, 대표경력신고서, 문자 발신번호신고서, 당비납부확인서, 기탁금 영수증 등이다.
당비는 월 30만 원씩 3개월분 총 90만 원이며, 기탁금은 1,000만 원이다. 입금자는 예금주명과 후보자명이 동일해야 하며, 접수된 서류와 기탁금은 반환되지 않는다.
대전시당은 후보 등록 마감 후 당헌·당규에 따라 심사 절차를 거쳐 시당위원장을 선출하고, 중앙당의 승인 절차를 조속히 마무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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