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교육은 개인의 건강관리를 통하여 행복한 삶의 유지와 활기찬 직장 문화 조성을 위해 마련되었다.
이홍열 교수는 강의에서 마라톤 국가대표 시절에 겪었던 체험과 운동요법의 다양한재활치료 사례와 연구결과를 소개해 스트레스와 잘못된 생활습관, 자세불량 등에서 생기는 질병을 스스로 치료해 건강을 지켜 나가는 방법을 알려줬다.
한편 대덕구에서는 매일 업무시작 10분전 음악과 함께 가벼운 스트레칭으로 하루를 시작하며, 구내식당의 저염 식단 제공 및 개인 연가를 활성화 하는 등 직원들의 건강증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구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직원들이 건강한 생활습관을 체질화하고 꾸준한 건강관리로 건강한 삶을 유지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직원의 건강이 최고의 경쟁력이라는 마인드로 직원들의 건강관리에 대하여 더욱 더 세심한 관심을 기울여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