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자 카페 ‘The story’라는 사업명으로 참가한 임은희 등 7명으로 구성된 ‘같이쓰자 쫌’팀은 청포도 탐험 활동 중에 사용한 여행장비(배낭, 텐트, 코펠 등)의 공유와 대여를 통한 수익금으로 저소득층 아이들에게 여행을 지원하는 아이디어로 참가했다.
전국 50개팀 중 예선과 최종본선을 거쳐 이번에 수상의 영예을 안았다.
이번 수상으로 상장과 상금 100만원이 수여됐다.
올해로 5회를 맞이하는 ‘2013 소셜벤처 경연대회’는 사회적 문제를 해결할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상업화해 높은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진취적인 사업적 기업 모델을 선발하는 대회다.
한편, 유성구는 지난 2010년 10월 지방자치단체로는 처음으로 국제청소년성취포상제 광역운영기관으로 선정돼 장대청소년문화의집 등 14개의 운영기관을 이끌고 있으며, 지난 8월 대전에서는 처음으로 금장 1명을 배출했다.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