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 유성구(구청장 허태정)는 26일 구청 대회의실에 2013 유성 명소 사진 공모전 입상자 24개 작품에 대한 시상식을 개최했다.
| 금상 신현철(노을과 자전거) |
이번 시상식은 지난달 공모를 통해 접수된 156건에 대해 최종 24개 작품을 선정해 금상1개, 은상2개, 동상2개, 입상 19개 작품을 선정했다.
입상작은 ▲ 금상 신현철(노을과 자전거) ▲ 은상 홍정숙(체험), 김승희(유림공원의 가을) ▲ 동상 이영순(대정동의 허수아비), 김택중(빛 그리고 물)와 입선작 19개 등 총 24개 작품이다.
구 관계자는 “이번에 선정된 명소 사진 입상작은 소식지 및 SNS 등 각종 홍보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에 선정된 수상작은 오는 27일부터 내년 1월 19일까지 관내 다중시설을 돌며 순회 전시회를 가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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