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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갑 중구청장, 학교공원화사업 현장점검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박용갑 대전 중구청장이 26일 문창초등학교 학교 공원화 사업지를 방문하며 주민과의 현장대화에 나섰다.

학교공원화사업은 도심 내 학교의 부족한 녹지와 도시 숲 공간을 확보하기 위해 나무을 심고, 데크와 의자 등 편의시설을 설치해 학생들의 교육환경 개선과 지역주민의 생활 쉼터로 활용하고자 추진하는 사업이다.



중구의 ‘문창초등학교 학교공원화사업’에는 총 2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된다. 소나무외 19종 6,700여 본이 식재되며, 웰빙 운동시설과 놀이시설, 휴게시설 보강 등을 통해 학생과 주민들이 편안하고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조성될 예정이다.

박 청장은 이날 현장을 방문 학교장과 학교운영위원, 지역주민 등을 만나 그동안의 학교공원화 사업에 대한 사업설명과 주민들의 건의사항을 듣고, 사업 현장을 꼼꼼히 점검했다.

박 창장은 “학교 공원화 사업이 자라나는 어린이와 청소년들의 다양한 교육 체험 장소뿐만 아니라, 인근 주민들에게도 휴식공간으로 제공하는 등 도심 가운데 주민 소통의 소중한 장소로 자리매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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