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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다문화가족 정착 교육’ 시행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광역시 서구(구청장 박환용)는 지난 26일 용문동 새마을서구지회 회의실에서 서구 이주여성 4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2013년 ‘다문화가족 정착 교육’을 했다.

이번 교육은 다문화 가족에 대한 관심과 안정적 정착 등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저출산 고령화로 국가의 성장동력 악화가 우려되는 현실과 다양한 분야의 사회적 통합이 필요한 시점에서 시의 적절한 교육이라는데 그 의미가 크다.

한편, 서구는 다문화 가족의 안정적 정착을 위한 사업으로 지난 5월 15일 서구 다문화가족지원센터를 개소하는 등 글로벌시대의 다문화 정착에 앞장서 왔다.

박환용 서구청장은 “다문화 가족 여러분이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할 것이며, 다문화 여러분도 ‘힘과 용기’로 하루빨리 안정된 정착을 소망한다.”고 강조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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