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교육은 다문화 가족에 대한 관심과 안정적 정착 등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저출산 고령화로 국가의 성장동력 악화가 우려되는 현실과 다양한 분야의 사회적 통합이 필요한 시점에서 시의 적절한 교육이라는데 그 의미가 크다.
한편, 서구는 다문화 가족의 안정적 정착을 위한 사업으로 지난 5월 15일 서구 다문화가족지원센터를 개소하는 등 글로벌시대의 다문화 정착에 앞장서 왔다.
박환용 서구청장은 “다문화 가족 여러분이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할 것이며, 다문화 여러분도 ‘힘과 용기’로 하루빨리 안정된 정착을 소망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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