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생명존중 문화 확산과 자살 예방을 위해 마련됐으며, 생명사랑의 의미가 담긴 각종 공연이 펼쳐졌다.
특히, 행사 전 ‘생명사랑 서약서 서명’ 행사에 많은 주민들이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구 관계자는 “유성구의 다양한 생명사랑 사업으로 최근 자살률이 줄고 있다”며, “앞으로도 생명존중 분위기 확산을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일 방침”이라고 말했다.
이번 행사는 생명존중 문화 확산과 자살 예방을 위해 마련됐으며, 생명사랑의 의미가 담긴 각종 공연이 펼쳐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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