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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설관리공단, 대전 유성구 전민동에 장학금 기탁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시시설관리공단 노사(이사장 한종호, 노조위원장 이휘섭)는 2일 전민동주민센터에서 대전하수처리장 인근 전민동에 거주하는 저소득 중·고등학생 10명에게 노·사합동 환경사랑장학금을 각 50만원씩 전달했다.

이번 장학금 전달은 매월 월급날 노·사 모든 임직원들이 모금한 성금과 환경부 평가 시설관리 최우수기관 상금 3백만원을 사회공헌 기금을 마련해 전달해 의미를 더했다.



한종호 이사장은 “따뜻한 사회분위기 조성하기 위해 지역사회 일원으로 시설관리공단 노사가 합심해 장학금을 마련했으며, 장학금을 받은 학생들이 열심히 공부해 사회발전을 이끄는 재목으로 성장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시설관리공단은 지난달에도 지역 4개동 저소득가구에 김장 100상자를 전달했고, 대전연탄은행에 연탄 5,000장을 기부하는 등 사회공헌 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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