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 대덕구(구청장 정용기)는 중리행복길 일대 노래연습장, 게임제공업소 등 문화산업업소 50여개소를 대상으로 수시 지도·점검을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
내년 1월 31일까지 60일간 건전한 여가문화 정착을 위한 실시하는 이번 지도 점검에는 대덕경찰서와 합동으로 문화산업업소의 불법영업행위를 사전에 예방하는 차원에서 실시한다.
구 관계자는“이번 점검으로 청소년들의 탈선을 미연에 방지하고, 영업주에게는 건전한 여가공간으로 정착되도록 현장교육을 하는 등 주민들이 연말연시를 안전하고 행복하게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대전 대덕구, ‘중리행복길 일대 건전한 문화산업업소 만들기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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