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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다채로운 송년음악회 마련

대전 서구, 다채로운 송년음악회 마련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광역시 서구(구청장 박환용)는 주민에게 뜻 깊은 추억을 선사할 다채로운 송년행사와 공연을 준비했다.

우선, 12월 6일 저녁 7시 30분 관저문예회관에서 ‘행복한 가정을 위한 송년음악회’가 열리며, 국민에게 사랑받아온 대중음악과 감성적인 목소리의 오페라 가곡, 감미로운 클래식, 신명 나는 설장고 등을 공연한다.

특히, 7080가수 이재성과 통기타 라이브 가수 이라희 무대가 준비돼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어, 12월 15일 저녁 7시 ‘청소년드림오케스트라와 함께하는 열린음악회’가 준비돼 있다

음악을 사랑하는 지역 청소년들이 모여 이룬 청소년드림오케스트라는 구의 오케스트라 교육지원을 통해 6개월 만에 주민에게 선사하는 희망의 첫 연주회다.

이외에도 서구는 특별한 송년을 위해 12월 26일 오후 7시 구청 대강당에서 오페라 푸치니의 <라보엠> 공연을 준비했다.

라보엠 공연은 파리의 젊고 가난한 예술가들의 웃음과 눈물어린 청춘 생활을 담고 있으며 소프라노 구은경과 김미경을 비롯해 테너 김정규, 베이스 서정주 등 성악가가 출연한다.

박환용 서구청장은 주민들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며 “앞으로도 다양한 계층의 문화 욕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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