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용갑 중구청장은 쉼없이 떨어지는 낙엽 속에서도 깨끗한 환경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는 환경관리요원들에게 감사의 말을 전했다.
또한 박청장은 “구정의 최일선에서 쾌적하고 살기 좋은 중구 건설의 파수꾼이 되어 도시환경 지킴이 역할을 수행해 줄 것과 동절기 안전사고 예방 및 건강관리에도 힘써 달라”고 당부했다.
아울러 레크레이션 전문가인 한명환 강사로부터 ‘해피 바이러스가 인생을 바꾼다’라는 주제로 소양교육이 실시되어 일선 현장에서 고생하는 환경관리요원들에게 유익한 시간이 제공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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