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통계조사는 10일부터 20일까지 실시되며, 각 동별 1명씩 총 17명의 조사원들이 참여하게 된다.
6일 교육에서는 통계조사 목적과 조사요령 등 조사에 꼭 필요한 사항과 조사원들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수칙 교육도 함께 실시됐다.
가축통계조사는 축산사업의 효율적인 추진을 위하여 관내에서 사육하고 있는 주요가축(한우, 닭 등) 및 기타가축(개, 사슴 등)의 조사를 통한 가격동향 및 수급조절의 기초자료 파악을 목적으로, 매년 12월 실시된다.
구는 아울러 내년부터 ‘동물등록 단속 및 신고포상금제’가 운영됨에 따라 이번 통계조사를 통해 미등록 세대를 대상으로 동물등록 홍보도 같이 추진할 예정이다.
박용갑 중구청장은 “가축통계 조사를 통해 축산관련 사업의 기초자료가 확보됨에 따라 조사원들이 원활하게 조사를 진행할 수 있도록 구민의 협조를 당부한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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