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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사회서비스원, 난방 취약계층에 연탄·이불 전달… “ESG 경영, 지역사회와 온기 나누다”

[충북타임뉴스=한정순 기자] 충청북도사회서비스원(원장 이장희)은 20일 청주시 북이면 내둔리 일원에서 임직원 28명이 참여한 가운데 에너지 취약계층의 겨울나기를 돕기 위한 ‘겨울나기 사회공헌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실천의 일환으로 추진되었으며, 난방비 부담으로 어려움을 겪는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정 등 총 13가구에 연탄과 동절기용 이불을 전달했다.

 
[충청북도사회서비스원 「겨울나기 사회공헌」 활동 펼쳐]

충청북도사회서비스원은 지역사회 내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사)징검다리와 협력해 연탄 나눔 봉사에도 직접 참여했다. 임직원들은 가구별로 연탄을 날라 배달하며 겨울 추위 속에서도 온기를 전하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이장희 원장은 “연탄 한 장이 누군가에게는 하루를 버티는 온기이자 희망이 될 수 있다"며 “충청북도사회서비스원은 앞으로도 ESG 경영과 연계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지역사회에 따뜻한 변화를 만들어가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충청북도사회서비스원은 올해를 비롯해 지속적인 복지 지원, 돌봄 기반 확충, 취약계층 지원 사업 등을 통해 도민의 삶의 질 향상과 공공 사회서비스 확대에 앞장서고 있다.



한정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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