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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금선 대전시의회 의원, ‘2025 보육사랑축제’ 감사패…보육교직원 권익 개선 공로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시의회 이금선 교육위원장(국민의힘, 유성구4)이 20일 대전광역시 어린이집연합회 가정분과가 주최한 ‘2025 보육사랑축제’에서 감사패를 받았다. 보육교직원 권익 증진과 영유아보육 환경 개선에 기여한 공로가 인정된 결과다.

이금선 교육위원장은 제9대 대전시의회에서 보육교직원 권익 보호와 처우 개선을 위한 다양한 조례 제정과 정책 발의를 주도해 왔다.

특히 민간·가정형 어린이집 조리원 인건비 인상 지원, 보육교직원 권익보호 조례 제정 등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제도 개선 노력이 높게 평가됐다.

이 의원은 “보육교직원이 안정적으로 일할 수 있어야 아이들도 행복해진다"며 “교사와 학부모가 함께 웃을 수 있는 보육환경을 만들기 위해 현장의 의견을 더욱 경청하겠다"고 말했다.

이금선 위원장은 2022년 ‘대전광역시 보육교직원 권익보호 및 증진 조례’를 대표 발의해 제정·시행했고, 2025년에는 영유아보육료 단가 인상을 위한 대정부 건의안을 제출하는 등 보육재정 확충에도 힘써왔다.

대전시는 이번 감사패 수상을 계기로 보육교직원 처우 개선과 영유아 보육환경 품질 향상 정책을 지속적으로 강화할 전망이며, 이금선 의원 또한 보육정책 개선에 더욱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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