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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대 출신 조승래 의원, 모교서 AI시대 청년특강…“스스로 묻고 생각해야”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충남대학교 출신 조승래 국회의원(사회학과 86학번)이 모교를 방문해 사회학과 학생들과 만나 AI시대 청년의 역할을 주제로 특강을 진행하고, 후배들과 폭넓은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충남대 사회학과는 11월 20일 인재개발원 창의실에서 조승래 국회의원을 초청해 ‘사회과학대학 전문가 초청 특강-AI시대와 청년’을 개최했다.

조 의원은 자신의 전공 후배들을 대상으로 AI 시대에 필요한 능력을 설명하며 “혐오를 넘어 서로를 이해할 수 있는 힘, 스스로 묻고 생각하는 능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같은 날 오후 6시 교육혁신본부는 ‘CNU Dream Story’ 여섯 번째 프로그램으로 ‘CNU 미래대화’를 실시간 라이브 스트리밍 방식으로 진행했다.

조 의원은 정치 입문 계기, 대학 시절 경험, 실패와 극복 과정 등을 솔직하게 공유했고, 학생들은 다양한 질문을 통해 선배와의 공감대를 넓혔다.

특강과 대화 프로그램은 충남대 선후배 간 연결 고리를 강화하는 소중한 시간으로 자리 잡았다. 학생들은 강연과 소통을 통해 AI 시대 청년의 역할에 대한 인식을 새롭게 했다는 반응을 보였다.

충남대는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의 동문을 초청한 소통 프로그램을 지속해, 후배 학생들이 현실과 미래의 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역량을 키우는 데 힘쓸 계획이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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