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 유성구(구청장 허태정)가 대전시 주최 ‘2013 추계 도로 평가’ 결과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포장도 보수와 구조물 보수, 도로표지 정비, 위험비탈면 정비 등 10개 항목에 대해 이루어졌으며, 다양한 분야에서 좋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구는 올해 현수막 등 4만 2,065건의 불법점용시설을 정비하고, 359km 구간에 32톤의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도로 경관개선 사업에 주력했다.
또 도로정비를 위해 7,100㎡ 면적에 포장도 덧씌우기 및 표면처리 사업을 추진했으며, 522개의 안전시설정비 및 45개의 도로표지판을 정비하는 등 안전한 도로 조성에 주력했다.
구 관계자는 “포장이 불량한 도로에 대한 즉시 보수 체계를 갖춰 주민 불편을 최소화함은 물론, 안전사고 방지 예방을 위한 도로 개선사업에 힘쓸 계획”이라고 말했다.
대전 유성구, 대전시 ‘2013 추계 도로 평가’ 최우수 기관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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