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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환용 서구청장, 대전교원시니어직능클럽 회원과 대화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광역시 서구(구청장 박환용)는 지난 17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대전교원시니어직능클럽 서부지역본부 회원 54명이 참석한 가운데 서구민 평생교육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의견을 듣는 “아름다운 동행, 다듬이방”행사로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대전교원시니어직능클럽 서부지역본부는 전문지식을 보유한 경륜 있는 퇴직교원 120여명으로 구성된 비영리법인으로 “교육의 새로운 패러다임 창출”을 위해 그 동안 학업중단 청소년 대상 검정고시 교육, 위탁교육 대안학교, 방과후 교육프로그램 운영 등 퇴직교원을 활용한 질 높은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서구는 지난 11월 11일 서구민 평생교육을 위해 대전교원시니어직능클럽 서부지역본부와 평생교육 활성화를 위한 협약을 체결한 바 있으며, 지역 주민을 위한 교육지원, 평생학습도시 조성과 네트워크 구축, 사회적자본 확충과 일자리 창출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서구는 금년도에 교육부 주관 “2013. 평생학습도시 인증”을 받은바 있으며 교육부, 대전시 등에서 주관하는 평생학습도시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3억8천만원의 사업비로 ‘우리동네 숲 해설가 양성교육, 전래놀이 지도사, 효 지도사 양성과정’ 등 총 24개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6,000여명의 주민이 평생학습 교육에 참여 하였으며, “인생 100세 시대”에 주민의 평생학습 욕구 충족을 위한 맞춤형 교육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열린대화 시간에 박환용 서구청장은 “교육에 평생을 몸담아 오시면서 후학양성을 위해 노력해 주신 결과로 우리나라가 선진국 반열에 오를 수 있게 되었다”고 말하고, “퇴직 교원들의 교육역량 활용으로 구민을 위한 평생학습 활동지원에 노력하고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발굴하여 많은 주민들에게 평생학습 기회가 제공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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