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도사고 조사 및 치안을 담당하는 철도특별사법경찰대 후원으로 실시된 이번 행사에는 철도특별사법경찰 40여명이 동구 대동 지역 어려운 가정 총 20가구에 연탄 1,200장(60만원 상당)과 라면, 백미 등 생필품 90만원 상당의 물품 등 총 150만원 상당의 생필품을 전달했다.
국토교통부 철도경찰대 김정욱 대장은 “우리 주변의 소외된 이웃을 위해 작은 정성이지만 크게 쓰였으면 좋겠다”고 전하며, 공직자로서 국민에게 받은 사랑을 다시 돌려드릴 수 있는 기회를 준 대전 동구청(구청장 한현택)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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