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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대덕구, 불법광고물 자율정비 캠페인 “클린사인의 날” 행사 추진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 대덕구(구청장 정용기)는 18일 중리행복길 일원에서 옥외광고문화 선진화를 위한 ‘클린사인(Clean sign)의 날’ 행사를 실시했다.

이날 행사에는 ‘아름다운 간판으로 살기좋은 대덕 만들기’ 라는 슬로건 아래 대덕경찰서, 옥외광고협회 회원,지역주민 등 50여명이 참석해 중리행복길, 중리시장 상가밀집지역을 돌며 불법광고물을 제거하고 보행환경에 지장을 초래하는 입간판 및 배너광고기 등은 자진정비를 유도하며 캠페인을 가졌다.



또한 주민 및 광고주에게 ‘아름다운 간판 달기’, ‘불법 광고물을 설치하지맙시다’ 등의 홍보물을 직접 배부하여 옥외광고물에 대한 주민들의 관심을 불러 일으켰다.



구 관계자는 “클린사인(Clean sign)의 날 운영은 광고문화에 대한 시민의식을 고취시키고 시민들의 자율적인 정비 붐을 조성하는데 목적이 있다” 며, “앞으로 불법광고물 근절을 위한 캠페인을 민·관 합동으로 지속 추진해 쾌적한 도시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 고 밝혔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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